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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조근우 이사장

  • 한중국제영화제가 벌써 제3회를 넘기고 올해부터는 국제적인 영화제로서 면모를 갖춰 나가게 되었습니다. 작년 제3회 한중국제영화제를 진행하면서 국제영화제를 하나 만들어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만큼 만들어냈다는 자부심을 가지며, 한국영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할 수 없었던 [한중국제영화제를 사랑하는 여성 서포터즈, 한중영사모 Rose Lady]를 만들어 그들과 함께하면서 대중들과 소통을 통해 즐기는 문화가 만들어지고, 그를 이어간다는 것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만듭니다.
    한중국제영화제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도 인정받고 최고 멋진 영화제로 거듭나기를 바라면서 저는 앞으로도 끝까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